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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글은 필자를 데려가 소개해준 대장님의 또또간집(x2)인 영등포 구청의 숨은 맛집 고씨네 고추장찌개 소개를 하겠다.

(내돈내산 글로 대장님이 필자를 `25.04.10.에 소개 및 먹고난뒤 작성하는 따끈한 글이다.)

📍 고씨네 고추장찌개 : 영등포구청역 4번 출구 도보 1분

🕒 영업시간:

-. 평일(월 ~ 금) : 11:30 ~ 24:00 (브레이크 타임 14:00 ~ 17:00)

-. 주말(토, 일) : 16:00 ~ 01:00

📌 네이버 예약 가능


1. 고씨네 고추장찌개 입구
 - 고씨네 고추장찌개는 영등포 구청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분거리에 있으며 조금만 골목 안쪽으로 들어가면 만나볼 수 있다.
 - 사장님은 TV 프로그램 '흑백 요리사'의 흑수저 셰프로 출연했다.(매장 앞에 현수막을 통해 알 수 있음)
 - 골목 입구에 알기 쉽게 메뉴판이 설치되어 있어 헤매지 않고 쉽게 찾을 수 있다.

메뉴판 + 흑백요리사 현수막 + 골목 입구 + 매장입구


2. 고씨네 고추장찌개 내부
 - 매장 내부는 레트로한 분위기 감성으로 사장님만의 독특한 감성을 볼 수 있다. (30대인 필자는 추억이 떠오른다)
 - 주문은 아날로그 메뉴판이 아닌 신식 문물 QR코드 모바일주문을 이용하며 직접 호출할 필요가 없고 편리했다.
 - 음식은 주문 후 10~15분 내 서빙되며, 기다리는 동안 다양한 포스터를 감상하며 이야기할 수 있다.

QR + 레트로한 내부 감성 + 네이버 리퓨 이벤트 + 원산지 표


3. 주문 메뉴 : 고추장 대파찌개 + 트러플 감자채전 + 고추장 리조또 + 주류
📌 고추장 대파찌개 : 시그니처 메뉴로 짜지도 맵지도 않은 적당함과 녹진함, 감칠맛이 어우러져 자신도 모르게 밥과 주류를 마구 먹고있는 나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.
📌 트러플 감자채전 : 얇게 채 썬 감자를 바삭하게 튀겨 식감이 좋다.(Feat, 트러플을 곁들인) 트러플향이 강하지 않아 조화롭고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다. 
📌고추장 리조또 : 그냥 필자가 다먹었다. 대장님은 입도 제대로 못댔다. 식사로 느껴질정도로 맛있게 먹었으며, 고추장 베이스에 꾸덕한 치즈향까지 어우러져 웃으며 먹은 음식이다.

고추장 대파찌개 + 트러플 감자채전 + 고추장 리조


후기 및 한마디

사장님의 정성&개성이 들어있는 음식으로 절로 주류를 주문하게 하는 술집
필자와 대장님은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재방문의사가 있다.
필자 기준으로는 이곳은 아마 또또간집(x2)이상 될 것 같다.


이상이며, 내돈내산 고씨네 고추장찌개 후기를 마무리 짓겠다.